신세계그룹은 경기도 하남에 신축 중인 쇼핑테마파크 이름을 '스타필드 퍼스트 하남'으로 정하고 9월 문을 연다. 신세계는 "스타필드(starfield)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직접 정했다"고 밝혔다.

스타필드는 연면적 45만9498㎡(13만8900평·지상 4층) 규모로 쇼핑·레저·휴식이 가능한 체류형 쇼핑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