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21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6포인트(0.37%) 내린 692.42로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9억원, 567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691억원을 순매수했다.

방송서비스 업종 지수가 2.41% 내렸다. CJ E&M이 전날보다 4.43% 내린 7만1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GS홈쇼핑은 3.28% 하락했으며 KMH는 2.88% 내렸다.

반면 금속 업종 지수는 1.19% 상승 마감했다. 경남스틸(039240)금강철강(053260)이 7% 넘게 올랐으며 케이티롤은 6.59%, 누리플랜(069140)은 5.16% 상승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내렸다. 1위 업체인 셀트리온(068270)을 비롯해 카카오(035720)동서(026960), CJ E&M, 메디톡스(086900), 코미팜(041960), 로엔, 컴투스(078340)등이 하락 마감했다.

반면 코데즈컴바인(047770)과 바이로메드는 1% 미만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오성엘에스티와 케이엘넷(039420), 푸른기술(094940)등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를 포함해 489개 종목이 올랐다. 559개 종목은 내렸으며 96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