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여위숙)은 29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올해 첫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강좌'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강좌는 자녀를 키우면서 생기는 고민과 궁금한 점, 그리고 자녀양육으로 쌓인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좌에서는 서민 교수가 '서민적 글쓰기'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서민 교수는 현재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자, 언론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서민적 글쓰기', '집 나간 책', '서민의 기생충 열전', '노빈손과 위험한 기생충 연구소' 등이 있다.
또한, 강연 외에 추첨을 통해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관련 도서를 선물로 받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 방법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