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지희 기자입력 2016.03.11. 11:40미래아이앤지(007120)는 주식양수도계약에 따라 최대주주가 비엑스티글로벌 외 2인에서 김영호씨로 변경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김영호씨는 미래아이앤지 지분 17.02%를 보유하고 있다.오늘의 핫뉴스"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석달 새 3436% 증가… 외국인들 몰려간 관광지 어디?"서울은 예전과 달라요" 아파트 매매 분위기 어떻길래"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고기 넉넉 김치찌개가 절반 값" 직장인들이 '돈쭐' 낸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