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부동산이 투자처로 주목받는 가운데 전용률을 대폭 높인 상가가 인기다. 공급면적에서 복도와 계단, 주차장 등 공용 공간을 뺀 전용면적 비율을 뜻하는 전용률이 높을수록 실제 사용하는 공간이 넓어져 분양가 인하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전용률이 높은 '광명역 파크자이1차 상업시설'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GS건설이 광명역세권지구에 분양하는 이 상가는 전용률이 62%에 달한다. 주변의 단지 내 상가와 중심상업지구의 전용률이 50% 내외인 것에 비하면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여기에 대다수 점포가 기둥 없이 구성되는 만큼 점포 활용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 상가는 KTX광명역 바로 앞 대로변에 위치할 예정이며 대로변을 따라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된다. 지상 1층~지상 2층 총 57개 점포 규모다. 층별로 ▲1층 43개 점포(전용면적 기준 24.95~96.72㎡) ▲2층 14개 점포(전용면적기준 33~97㎡)다.

이 상가는 KTX광명역 내에 마땅한 상업시설이 없는 만큼 유동 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MD 구성을 선보인다. 1층에는 생활편의시설 및 판매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2층에는 식음, 병·의원시설 등이 들어선다.(업종은 향후 변경 가능)

또한 인근으로는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 광명미디어아트밸리, 석수스마트타운이 조성될 예정에 있다. 특히 광명역세권지구에는 이미 이케아, 코스트코광명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대형마트가 입점해 운영 중인 만큼 일대 전체가 서남부권 최대의 광역 상권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상담은 문의번호로 전화 후 1번(상가)으로 연결하면 된다.

분양문의 : 1644-9997

광명역 파크자이1차 상업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