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이동통신업계 1위인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케이블TV업계 1위) 인수 문제에 대해 25일부터 2월 15일까지 22일간 의견을 수렴한다고 24일 밝혔다.SK텔레콤은 CJ오쇼핑이 가진 CJ헬로비전의 지분 53.92% 중 30%를 인수해 최대주주가 되면서 CJ헬로비전과 SK브로드밴드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미래부는 인수합병에 대한 인가(認可) 심사에 들어간 상태다. 이번 인수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팩스(02-2110-0242, 0260) 이메일(kimchangshik@msip.go.kr, competition@msip.go.kr) 등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입력 2016.01.25.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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