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089590)은 21일 밤 10시께 김해공항에서 출발해 괌으로 갈 예정이던 제주항공 7C3154편의 통신장비에서 결함이 발견돼 출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제주항공 측은 "기체에 설치된 2대의 통신장비 중 1대에서 이상이 발견됐다. 해당 항공기의 수리를 위해 24시간 지연 운항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를 입은 승객들을 가까운 숙박 업소로 안내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했다.
제주항공(089590)은 21일 밤 10시께 김해공항에서 출발해 괌으로 갈 예정이던 제주항공 7C3154편의 통신장비에서 결함이 발견돼 출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제주항공 측은 "기체에 설치된 2대의 통신장비 중 1대에서 이상이 발견됐다. 해당 항공기의 수리를 위해 24시간 지연 운항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를 입은 승객들을 가까운 숙박 업소로 안내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