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캡처

'라디오쇼' 마이키가 한 달 수입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터보의 김정남, 마이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김정남과 마이키에게 "한 달 수입이 어떻게 되느냐. 최근 터보 재결합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서 돈 많이 벌었을 것 같다"고 질문했다.

마이키는 이에 대해 "한 달 수입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사실 터보로 다시 활동한지 한 달이 안됐다. 그래서 아직 터보 활동에 대해서 정산 못 받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마이키는 "요즘 행사를 많이 다니고 있다. 정산 받을 날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터보는 김정남, 마이키까지 재결합해 지난달 21일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어게인(AGAI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다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쇼 마이키, 터보 대박나라', '라디오쇼 마이키, 노래 진짜 좋아요', '라디오쇼 마이키, 컴백해줘서 고마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