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SNS

개리의'또 하루'가 화제인 가운데,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송지효에 대한 그의 과거 발언이 눈낄을 끈다.

30일 개리 측 관계자는 타 매체를 통해 "개리와 개코가 함께 부른 '또 하루'가 31일 자정(0시)에 공개된다"고 전했다.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에 송지효가 등장하며 누리꾼들의 화제에 올랐다.

개리 SNS송지효는 개리와 SBS '런닝맨'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몇 년째 월요 커플로 맺어지며 한때 '진짜 사귀었으면 하는 커플' 1위에 오르는 등 극강의 케미를 보여줬다.

이에 개리는 과거 홍콩서 열린 팬 사인회에 참석해 팬들 앞에서 송지효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개리는 "월요일이 늘 기다려진다. 다른 인터뷰 때도 말한 적이 있지만 나이 들어서도 월요일이 되면 지효가 생각날 것 같다"며 송지효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또 하루'는 개리가 드라마 '미생'을 보고 감동받아 직접 만든 곡으로 알려져있다.'현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바쁘고 지친 일상 속에서 친구, 가족,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면서 다시 한번 희망과 용기를 내어 또 하루를 시작하자'는 힐링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라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