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운동화 마니아들의 가장 큰 고민은 정품 운동화를 제대로 살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같은 브랜드의 제품이라도 국내에 들어오면 유통비를 포함한 각종 수수료가 붙어 제품 가격이 껑충 뛰어버리기 마련이다. 이 때문에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고, 시즌별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원하는 신발을 구매할 수 있는 신발멀티샵이 불황에도 선전하고 있다.
100% 정품만을 취급하는 국내 대표 신발멀티샵 풋마트(Foot-Mart)는 2005년 런칭하여 현재 전국 4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매해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국내 토종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과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서비스 정신은 물론 빠른 배송 서비스를 기반한 브랜드 구축으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자사 브랜드인 W-STAR(더블스타)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빠른 상품 업데이트로 높은 판매율을 자랑한다.
풋마트는 소비자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 각층에 매년 꾸준한 후원으로 보답하는 착한 브랜드로도인정 받고 있다. 한국 독립 아이스하키 리그(KIHL) 공식후원 체결, 캐나다 어린이하키캠프(BK Hockey) 유니폼지원, 대한민국 하키국가대표팀 운동화 지원 등 꾸준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이번 달 17일에는 베스트셀링을 기록한 더블스타 인기상품 오타와(Ottawa)와 슬리피(Sleepy) 100족을 서울시립 장애인 종합복지관에 후원하며, 올겨울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었다. 특히 후원식이 열렸던 17일은 복지관 개관 33주년 기념일로, 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전 세계 50종이 넘는 슈즈브랜드를 취급하는 풋마트는 유통이윤을 최소화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상품을 제공할 뿐 아니라 소비자가 원하는 트랜드를 빠르게 디자인에 접목시켜 편안한 신발을 제작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풋마트의 자사브랜드인 W-STAR(더블스타)와 더불어 다양한 브랜드 상품 관련 이벤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