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021240)는 물환경 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해 '코웨이엔텍'(가칭)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분할 후 존속회사 코웨이는 환경가전 사업과 코스메틱 사업 등을 맡는다. 코웨이는 "물환경 부문을 분리해 사업 부문별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영 효율성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분할 기일은 내년 2월 29일이다.
코웨이(021240)는 물환경 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해 '코웨이엔텍'(가칭)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분할 후 존속회사 코웨이는 환경가전 사업과 코스메틱 사업 등을 맡는다. 코웨이는 "물환경 부문을 분리해 사업 부문별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영 효율성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분할 기일은 내년 2월 29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