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경기 용인 수지구 상현동에서 '광교상현 꿈에그린' 아파트 잔여 가구를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지난달 청약에서 전 주택형이 평균 10대1의 경쟁률로 순위 내 마감됐다. 지하 3층~지상 20층 8개동(棟)에 전용면적 84~120㎡ 총 639가구 규모다. 전체의 95%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이다.
내년 초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성복역과 상현역 사이에 있는 이른바 '더블(double) 역세권' 단지다.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30분대에 접근할 수 있다. 인근 광교상현IC를 통해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이용해도 서울 강남권까지 이동할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접근하기도 쉽다.
광교 이마트, 광교 롯데아울렛 등 대형 쇼핑몰이 인근에 있다. 상현중(혁신학교)·상현고·서원중·서원고 등 학교가 많아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광교산을 끼고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견본 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 19일대에 있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 1544-6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