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당근, 양배추, 토마토를 삶은 후 바나나, 사과와 함께 갈아서 마시는 해독 주스가 다이어트와 체내 독소 배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굳이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고 해도, 신선한 과일과 채소는 우리 몸에 필수다. 한국인의 일일 채소, 과일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 권장량의 73% 수준에 불과할 정도로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굳이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고 해도 다량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할 수 있는 해독 주스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집에서 직접 만들기에는 번거롭기 때문에 전문 업체의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에 수많은 업체에서 '100% 국내산', '싱싱한 최상급 농산물', '자연 그대로', '인증 받은' 등의 문구를 사용하며 갖가지 해독주스 관련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하지만 가격이나 광고에만 의존해 아무 제품이나 선택하면 다양한 문제점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원료부터 제조방식까지 꼼꼼히 따져서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최근 100% 천연원료 비타민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고있는 뉴트리코어(www.nutricore.co.kr)에서 판매하는 '뉴트리코어 클렌즈'의 경우, 차별화된 장점을 앞세워 해독 주스 시장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 '100% 친환경 농산물' 사용 = 해독 주스는 다양한 과일과 야채가 재료로 들어간다. 하지만 이러한 재료에 혹시라도 농약이 묻어있을 경우, 해독을 위해 복용한 해독 주스가 오히려 농약 중독의 원인이 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뉴트리코어 클렌즈는 이러한 우려가 전혀 없다. 제품에 사용된 모든 채소와 과일은 뉴트리코어 비타민과 독점 공급 계약을 맺은 무농약·유기농 인증 농가에서 생산된다. 이들 작물은 파종부터 수확까지 철저한 관리를 받으며, 검증된 기관의 화학·독성전문가들이 주기적인 농약검사를 실시하는 100% 친환경 농산물이다.

▲ '동결건조' 방식으로 영양분 파괴 최소화 = 또한 뉴트리코어에서는 이러한 친환경 농산물을 동결건조 방식으로 가공해 영양분 파괴를 최소화했다.

가정에서 원료를 가열하는 원래의 해독 주스 제조 방식은 일부 영양소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지만, 열에 약한 영양분이 대부분 파괴된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일반적인 제품에서 사용하고 있는 열풍 건조 제작방식의 경우, 열로 인해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고, 조직의 변형이 일어날 가능성도 높다.

반면 동결건조 방식은 재료의 조직과 영양분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어 원료의 양이 같더라도 최대 4배 더 많은 영양분이 담겨있다.

▲ 영양분 흡수율을 높이는 '초미세분말' 기술 = 뉴트리코어 클렌즈는 동결건조 방식을 통해 보존한 영양분의 흡수율을 한 번 더 높이기 위해 '초미세분말' 기술이 적용됐다. 식물의 영양분은 세포벽(셀룰로오스) 안에 갇혀있는데, 사람은 이 세포벽을 분해할 수 있는 소화효소가 없어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할 수 없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뉴트리코어 클렌즈는 원료를 통째로 갈아 일반 분말 크기의 6%크기에 불과할 정도로 작고 식물 세포보다도 작은 크기의 분말로 만들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는 흡수할 수 없는 세포벽 안의 영양분까지 모두 섭취할 수 있어 영양분 흡수율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