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마련의 문턱이 높아지면서 최근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들이 주목받고 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는 아파트값은 물론이고 전세가율이 70%를 웃도는 전세난에 수요자들이 다른 대안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 것이다.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이 직접 토지를 사들이고 건축비를 부담하는 형식으로 일반 분양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를 자랑해 인기가 높다. 주택청약통장 소유 여부나 청약 경쟁 순위에 관계없이 선착순으로 분양이 이루어진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여기에 지역주택조합은 추진 속도가 빠르고 사업 승인 후에는 양도 및 양수 등 전매의 제한이 없어 내 집 마련은 물론 재테크의 좋은 수단으로 여겨지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다만 토지매입이 이뤄지지 않거나 진행이 뒤로 미뤄지면 그에 따른 위험은 고스란히 조합원이 떠안기 때문에, 토지 매입 여부와 관련된 진행상황을 정확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최근 추세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미 토지확보를 완료하여 이달 오픈 예정인 광주 '동림동 한국 아델리움'이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입지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델리움은 단지 앞 동림2지구의 상권을 비롯해 인근에 유스퀘어, 신세계, 이마트 등 대형상권이 있어 쇼핑과 문화생활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의 혜택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한울초, 서강중, 서강고 등 최고의 학군이 속하는 곳에 있어 자녀의 통학 환경 역시 우수하다. 도보 10분 거리 이내에는 동림 2지구의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어 학원 교육까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든든한 교육여건을 자랑한다.
이와 더불어 단지 바로 옆에는 대형 산책로를 갖춘 운암산이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마치 내 앞마당처럼 편리하게 누릴 수 있으며 대마산, 광주천 또한 인근에 있어 아름다운 자연의 정취와 풍부한 녹지환경을 단지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교통환경 또한 편리하다. 단지 앞으로는 하남대로가 뻗어있고 인근에는 빛 고을대로와 동림IC, 고속버스터미널 등이 위치해 사통팔달 최적의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총 291세대의 아델리움은 59㎡A 157세대, 59㎡B 34세대, 78㎡ 100세대의 인기 소형평수로 구성, 최근 중소형 평형이 주거 트렌드로 정착하는 사회적 흐름을 반영하며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1차 부지에는 59㎡, 2차 부지에는 78㎡가 각각 들어설 예정이며 78㎡은 모두 정남향으로 배치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중앙광장과 친환경 목조 정자, 분수, 놀이터 등 다양한 휴식공간 및 놀이시설을 갖추며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동림동 아델리움 관계자는 "아델리움이 위치한 동림동은 운암산과 영산강으로 둘러싸인 최적의 자연환경과 광주시청, 유스퀘어, 신세계, 이마트, 첨단 2지구와 연결된 도심들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 연결 생활권에 있어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여기에 신뢰할 수 있는 광주 토종기업 한국건설이 시공 예정사로 참여하고 지역주택조합으로 저렴한 가격 또한 내세운 만큼 빠르게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동림동 한국 아델리움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조합원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