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배우 심이영이 드라마 '아이가 다섯' 출연을 논의중인 가운데, 그의 프러포즈 일화가 다시금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심이영과 최원영은 지난해 결혼식을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연애사를 전했다.

당시 최원영은 "차에 작은 반지를 올려둔 뒤 '이 차에 같이 타고 싶은 사람이 당신'이라고 이야기했다. 후에 반지를 끼고 나타나더라"고 말했다.

이에 심이영은 "당시 받은 반지가 도자기로 된 것"이라며 "그런데 반지를 낀지 며칠 되지 않아 박수를 치다가 반지가 깨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이가 다섯 출연 심이영, 그런 사연이 있었구나", "아이가 다섯 출연 심이영, 반지가 깨지다니 당황스러웠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