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코리아에 출연한 권율의 키스신이 화제다.
과거 tvN '식샤를 합시다2'(극본 임수미, 연출 박준화)에서 교제 중인 백수지(서현진)와 이상우(권율), 두 사람을 이어준 구대영(윤두준)의 삼각 러브스토리가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이날 이상우는 백수지를 집 앞에 데려다 주며 "수지 씨와 같이 있으면 재미있는 일이 많아서 좋다"라고 고백했다.
때마침 구대영은 귀가 중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보게 됐다. 구대영은 두 사람을 먼발치에서 바라보다 이상우가 집으로 가려고 돌아서자 차 뒤로 숨었다.
하지만 이를 이상우가 발견했고, 그는 집으로 들어가려던 백수지에게 다시 돌아가 기습 키스를 했다.
이를 본 구대영은 상처받은 듯했고, 이상우는 차로 돌아와 묘한 표정을 지었다.
앞서 이상우는 캠핑장에서 잠든 백수지에게 입을 맞추려는 구대영의 모습을 목격했던 것. 이상우는 백수지를 향한 구대영의 진심을 눈치챘고, 본격적으로 삼각관계가 시작돼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권율은 지난 14일 SNL코리아에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