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인벤

인기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롤)'의 케스파컵이 주목을 받자, 덩달아 롤여신 서유리도 관심을 받고있다.

서유리는 과거 자신의 SNS에 "15년 전에 코스프레를 취미로 시작했지만,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후로는 많이 할 수는 없었다"며 "취미생활인데 얼굴이 알려지고 방송을 하게돼 그저 취미로만 하기엔 여러가지 생각할 것들이 많아졌다"고 전했다.
 
이어 서유리는 "하는 저도 즐겁고 보시는 분도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코스프레 캐릭터 추천받아요!"라고 밝혔다.
 
또한 서유리는 "코스프레만 하고 살고 싶다. 이런 참을 수 없는 덕후 본능…옛날엔 어찌 참았을꼬"라는 글을 남겼다.

서유리는 맥심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 촬영에서 간호사, 메이드, 바니걸 차림 등으로 자신의 코스프레 끼를 표출한 바 있다.

케스파컵은 국내 최초 리그 오브 레전드(LOL) 오픈 토너먼트 대회로 6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