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발표한 '한강변 관리 기본계획(안) 발표로, 메세나폴리스와 같이 한강변 초고층 아파트의 가치가 부상하고 있다.

'한강변 관리 기본계획안'은 작년에 마련된 '2030 도시기본계획(서울플랜)'을 바탕으로 세워진 최초의 한강 관련 기본계획이다. 이 계획안을 따르면 한강 변 아파트를 재건축할 시 최고 35층 이하로 층수가 제한된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한강변 관리 기본계획에 포함된 지역인 합정, 망원, 서강, 마포, 한남, 반포 등의 지역에서 기존에 존재하던 초고층 단지들의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현재 한강변에 위치한 초고층 단지들의 시세는 지속적인 상승을 보인다. 작년 대림산업이 서초구 반포동에 분양한 '아크로리버파크'는 최고 38층의 초고층 아파트로 한강 조망이 가능한 단지다. 네이버부동산에 따르면 이 단지의 21층, 전용 84㎡의 경우 분양가는 22억 500만 원이었으나 현재 3억 원가량의 웃돈이 붙어 25억 500만 원에 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초고층으로 지어진 단지는 한강 조망은 물론이고 지역 내 '랜드마크'라는 프리미엄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수요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합정역에 있는 최고 39층의 메세나폴리스는 한강 조망은 물론 인근 선유도공원, 하늘공원 등이 근처에 위치해 도심 내에서 쾌적한 생활까지 누릴 수 있어 가치가 높다.

메세나폴리스는 한강과 인접한 위치로 한강 조망이 가능해 조망권 프리미엄이 크다. 또, 근처에 있는 한강 선유도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천공원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지하 7층 ~ 최고 39층, 3개 동, 총 617세대의 전용면적 122~148㎡ (구49~59평형)로 구성됐다. 지하철 2, 6호선 합정역과 바로 연결되는 탁월한 교통여건과 뛰어난 내부설계, 철저한 보안, 다양한 입주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급 주상복합으로 유명하다.

특히, 메세나폴리스는 현재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금융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계약금 5000만 원 정액제로 실입주금은 3억부터 가능하다. 이자 지원과 함께 잔금 유예도 가능하며, 입주 후 3년간 추가 비용부담 및 이자 부담 없이 살 수 있다. 또한, 하우스키핑 서비스 2년간 무상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단지는 주거와 상업시설이 함께 있는 대규모 복합단지로 개발돼 쇼핑과 문화, 여가 생활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영화관 등 대규모 상업시설이 단지 내에 있다.

메세나폴리스는 마포 한강 변과 가깝고, 단지와 이어진 합정역은 2, 6호선이 함께 지나는 더블 역세권으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30분 내외로 시청, 종로, 강남 출퇴근이 가능하다. 지하철 한 정거장만 가면 2호선과 경의 중앙선, 공항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홍대입구역이 나온다. 당산역(2호선, 9호선)도 한 정거장 거리다.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공항도로, 내부순환로 등도 이용이 수월하다.

주변에 성산초, 성산중, 경성고, 광성고 등의 학군을 갖추고 있고, 홍익대,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명문대학교들이 근처에 있다. 또, 미국 뉴욕의 명문사립학교 분교인 '서울 드와이트 외국인 학교'가 인근 동네에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메세나폴리스만의 특화된 커뮤니티시설도 눈에 띈다. 3층에 있는 자이안 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와 실내 골프연습장, 요가실 등이 마련돼 있다. 입주민들의 손님이 왔을 때 머무를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있다. 파티룸, 패밀리룸, 스파룸, 비즈니스 등 4가지 콘셉트로 구성돼 입주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내부는 최고급 아파트답게 대리석, 원목 마루 등 대부분이 고급 수입자재로 설계됐다. 빌트인 가전인 냉장고, 전기오븐, 식기 세척기, 쿡탑 등도 독일 명품 브랜드로 제공된다.

메세나폴리스 입주민들 대부분이 자산가, 사회 저명인사, 연예인, 기업체 임원 등의 비율이 높아 사생활 보호를 위한 최고의 보안시스템을 제공한다. 전문 경호원을 배치해 외부인의 무단출입을 철저하게 통제한다. 또, 전 세대 동체감지기가 설치됐고, 지하 주차장 비상콜시스템이 마련됐다.

층마다 쓰레기 자동수거시스템이 있다. 중앙정수시스템, 신발장 신발 살균기, 욕실 바닥난방 등이 제공돼 편리하고 청결한 생활이 가능하다.

한편, GS건설의 메세나폴리스는 2014년 한국건축문화대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분양 관련 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예약제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