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금리가 사상 최저인 연 1.5%까지 내려간 초저금리 시대, 여러분의 재테크는 안녕하십니까? 재테크 빙하기라도 알짜 투자처가 남아 있다면 어떨까요? 조선일보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조선일보가 '행복한 중산층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3년부터 시작한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합니다. 국내외 최고 재테크 전문가들의 족집게 강연이 준비된 것은 물론이고, 시중은행과 증권사, 보험사의 현역 PB(자산관리전문가) 200여 명이 출동해 1대1 상담으로 맞춤형 투자 컨설팅을 해드립니다.
특히 3명의 세계적인 투자 대가를 초청해 2016년 글로벌 경제의 흐름을 짚고, 그들의 투자 비결을 공개합니다. '글로벌 투자계의 악동'으로 불리는 마크 파버 마크파버리미티드 회장이 '소용돌이에 빠진 글로벌 경제:내년 재테크 승부처는 여기다'라는 기조 강연을 하고, '일본의 워런 버핏'이라는 별명을 가진 아쓰토 사와카미 사와카미투자신탁 회장은 일본의 20년 장기 불황 속에서도 연 5%의 수익을 올린 비결을 전해드립니다. '투자의 귀재' 로 통하는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은 '중국은 여전히 기회의 땅이다'라는 주제로 강연합니다.
▲일시: 2015년 12월 4일(금)~5일(토)·오전 10시~오후 6시
▲장소: 서울 대치동 SETEC(세텍·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행사명: '2016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
▲행사 참여: 홈페이지 사전 등록 시 무료(현장 입장료 5000원)
▲홈페이지: www.chosun-moneyexpo.com
▲문의: (02)375-4620 이메일 moneyexpo@chrisnp.co.kr
▲주최: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