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선 증상이 온라인상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배우 하지원이 공개한철두철미한 피부 관리 비법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이하 '명단공개')에서는 '건조가 뭐예요? 환절기도 끄떡없는 꿀 피부 미녀스타'를 주제로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1위에 오른 하지원은 평소 수분케어를 위해 365일 팩을 사용하고 자외선 차단에 철저한 신경을 쓰는 등 평소 피부에 좋은 음식을 매 끼니마다 챙겨먹는다고 전했다.
이런 그는 어쩔 수 없이 술을 마셔야 할 때는 직접 만든 레몬 소주를 만들어 마신다고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하지원표 레몬 소주는 소주 한 병에 레몬 3개로 즙을 내고 토닉워터를 3분의 1 정도 넣고 꿀 한 숟갈, 그리고 사이다를 넣는 것. 이어 하지원은 이렇게 직접 만든 레몬 소주를 마신 다음 날에는 사람들에게 "피부 좋아 보인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건선 증상 이란 은백색의 비늘로 덮여 있고, 경계가 뚜렷며 크기가 다양한 붉은색의 구진이나 판을 이루는 발진이 전신의 피부에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병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