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기와 독소 제거를 위한 건강식품 브랜드 '공미'의 제조업체인 ㈜자임(대표 김동연)이 국내 최대 메디컬 그룹인 오라클 성형외과/피부과(회장 노영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지난 10월 27일 밝혔다. 체결을 통해 두 기관은 국내외 판매와 마케팅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미'는 소변과 대변으로 붓기와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하는 디톡스 제품으로, 성형수술이나 피부과 시술 후 붓기를 완화해 시술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공미' 는 현재 11번가, G마켓, 옥션 등 오픈마켓과 공식홈페이지(http://www.gongmi.co.kr)에서 판매 중이고, 강남지역 성형외과 병원들에서 판매하고 있다.
오라클 메디컬그룹은 아시아 최대 성형외과/피부과 프랜차이즈 그룹이다. ㈜자임의 김동연 대표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오라클메디컬그룹과 한국, 중국 양쪽 모두에서 마케팅을 비롯한 협의가 이뤄진 부분에서 좋은 파트너십을 이루고 교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