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2일 실손의료보험 상품의 요율 조정 효과를 감안해 현대해상(001450)의 목표주가를 4만원으로 14.3%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윤태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해상의 3분기 순이익은 793억원으로 증권사 평균 예상치보다 좋았다"며 "위험손해율이 지난해 3분기보다 0.3%포인트 하락했고 내년 초 실손보험 요율 인상이 예정돼 있어 내년 상반기가 실적의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2일 실손의료보험 상품의 요율 조정 효과를 감안해 현대해상(001450)의 목표주가를 4만원으로 14.3%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윤태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해상의 3분기 순이익은 793억원으로 증권사 평균 예상치보다 좋았다"며 "위험손해율이 지난해 3분기보다 0.3%포인트 하락했고 내년 초 실손보험 요율 인상이 예정돼 있어 내년 상반기가 실적의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