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선의 과거 선행이 화제다.

박하선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팬미팅은 연탄봉사가 진리"라는 글을 올렸다.

박하선은 "4000장을 준비했습니다. 날라만 주세요. 어르신들 드릴 이불까지 준비해 온 아름다운 사람들"과 "올해 정말 춥지요? 한 장에 500원이면 따듯한 겨울을 나눌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하선의 마음 만큼 고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하선은 최근 중국 영화 '탈로이도'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봉사 활동으로 팬들과 만났다.

이에 네티즌들은 "류수영 박하선, 마음도 착하네", "류수영 박하선, 진짜 훈훈해", "류수영 박하선,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