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15.10.30. 03:05이동수〈사진〉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사장이 12월 1일자로 아시아 8개국의 화이자 혁신제약 사업부문을 총괄하는 클러스터 대표로 선임됐다.오늘의 핫뉴스"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석달 새 3436% 증가… 외국인들 몰려간 관광지 어디?"서울은 예전과 달라요" 아파트 매매 분위기 어떻길래"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클레오파트라가 로마 장군 유혹 때 뿌린 향수 복원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