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훈 LG유플러스(032640)상무는 28일 올해 3분기(7~9월) 실적을 발표한 뒤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무선 가입자당평균매출액(ARPU)의 정체 현상은 구조적인 요인이라기보단 데이터중심요금제라는 변수로 인한 영향으로 봐야 한다"면서 "현재 599요금제 이상 가입자가 40% 수준에 도달했고, 4분기부터는 ARPU가 다시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