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관수〈사진〉 CJ대한통운 대표가 '친(親)환경 도시 양봉(養蜂)'을 통한 도심 숲 조성 사업에 나섰다. 산이나 들이 아닌 도심지에서 얻은 꿀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다시 도심지에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손 대표는 "우리나라 인구 중 2000만명이 도시 생활자인 상황에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심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입력 2015.10.28.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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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관수〈사진〉 CJ대한통운 대표가 '친(親)환경 도시 양봉(養蜂)'을 통한 도심 숲 조성 사업에 나섰다. 산이나 들이 아닌 도심지에서 얻은 꿀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다시 도심지에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손 대표는 "우리나라 인구 중 2000만명이 도시 생활자인 상황에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심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