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대림산업의 주거 철학인 '한숲정신'을 반영해 지은 이름이다. 기업의 철학을 담은 만큼 수준 높은 주거문화를 선보이기 위한 단지로 만들겠다는 대림산업의 각오가 담겨 있다.

대림산업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일반분양분 6800가구 중 89%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조감도.

한숲은 사명인 '대림(大林)'의 순 우리말이다. 한숲시티라는 표현을 통해 쾌적한 자연환경과 도심 생활편의시설까지 편하게 누릴 수 있는 주거공간을 만들겠다는 것이 대림산업의 생각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는 대림산업의 주거 철학에 따라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를 살기 좋은 아파트로 만들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단지명에 사명을 직접 사용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던 만큼 대림산업의 자존심을 높일 수 있고, 대림산업의 76년 시공능력이 집약된 단지로 지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림산업은 그동안 국내에서 수준 높은 주거문화를 이끌어왔다. 아파트 본연의 가치인 편안한 주거생활 문화에 초점을 맞춰 국내 대표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였다.

혁신에서도 앞섰다. 2000년 1월 국내 건설사로서는 처음으로 브랜드 아파트인 e편한세상을 선보였다. 2007년 4월에 처음 선보인 에너지 절감형 아파트는 원래 단지 내 일부 건물에만 적용했지만, 이후 점차 아파트 전체로 확대했고, 2010년에는 냉난방 에너지 50% 절감형 아파트(e편한세상 광교)를 처음으로 선보이기도 했다. 같은 해 업계 최초로 '장애물 없는(Barrier Free) 생활환경' 1등급 인증(고양 원당 e편한세상)도 받았다.

올해 분양한 단지들도 양호한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다. 5월 분양한 서대문구 'e편한세상 신촌'의 경우 501가구 모집에 총 5354명이 청약해 평균 10.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3월 분양한 경기도 용인 'e편한세상 수지'는 평균 5.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