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신도시 마지막 주거오피스텔 분양 물건인 광교(경기대)역 장안프라임 주거용 오피스텔이 모델하우스 오픈예정이다.
명품 신도시에 명품 오피스텔을 지향하는 광교 장안프라임 주거용 오피스텔은 2016년 2월 개통될 신분당선 광교(경기대)역 바로 앞에 있으며, 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30분 거리에 있게 된다.
입지 또한 경기대, 아주대, 광교테크노벨리, 법조타운, 이마트, 지식산업센터 등 수요층이 풍부해 수익형 오피스텔로 운영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더욱이 아파텔은 분양받아도 주택청약 자격이 그대로 유지돼 무주택자로 우선 청약이 가능하다.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동백~북수원 간 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 역시 장점이다. 주변 편의 시설로는 이마트, 롯데마트, 수변공원, 광교신 호수공원, 아비뉴프랑 등이 있다.
평형구성을 살펴보면 가장 광교신도시의 소형아파트 공급 부족으로 수요가 많고 희소성이 큰 59㎡형을 총 4개 타입 36세대로 가장 많이 구성했고, 44㎡형과 43㎡형 물량을 각각 9개 세대씩 확보해 실속형 오피스텔의 이상적인 조합을 갖췄다.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한 옵션사항도 눈에 띈다. 시스템 에어컨 2대 기본이며, 전 세대 LED 전구를 사용하였고(화장실 제외), 엘리베이터 제어 및 모바일 네트워크 연동 등 정보통신 1등급을 적용하였다.
붙박이장, 드럼세탁기, 칫솔살균기, 최고급 변기, 세면대를 설치하였고, 숨은 공간을 활용한 수납장이 곳곳에 활용됐으며 건물 외벽은 천연대리석으로 시공하여 삶의 품격을 높였다. 광고 신도시 최초로 열교환식 자동환기 시스템을 설치해 쾌적한 실내 환경도 조성했다.
무엇보다 관리비 절감을 위한 5가지 옵션이 눈에 띈다. 먼저 에너지 효율을 위한 22mm 복층유리 2중창을 시공했으며, 지역 열방합발전을 이용해 냉난방 전기료를 절감했다.
광교신도시 오피스텔 최초로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적용해 외부에서도 조명, 난방, 가스, 에어컨, 환기, 방범, 동체감지기, 지문인식 도어록 등의 제어가 가능하며, 세대 내 모든 등을 LED로 교체 및 전 세대 대기전력 차단콘센트를 추가 시공하여 관리비를 절감하였다.
장안프라임 분양 관계자는 "역세권 중·소형 아파트 품귀 현상과 전세가 상승으로 소형아파트의 대체 상품으로 아파텔이 신주거문화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며 "장안프라임은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장점을 살려 특화된 설계와 관리비 절감 설계 등이 역세권 프리미엄과 맞물려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프라임 모델하우스는 11월 초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