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SNS

윤균상이 '육룡이 나르샤'에서 훗날 세종대왕의 최측근으로 내금위장에 오르게 되는 '무휼 ' 역을 맡아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갑분 이초희에게 반하는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윤균상의 과거 사진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윤균상은 지난 2014년 8월 자신의 SNS에 "셀카봉을 왜 사? 팔이 길어 행복해요. 인간 셀카봉.jpg"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사진 속 윤균상은 거친 무휼 역과는 달리 소년미를 뽐내 눈길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무휼 윤균상, 나의 셀카봉이 되어줘", "무휼 윤균상,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