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배우 김희정의 아역배우 시절 모습이 다시금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김희정은 아역 모델로 시작해 '베스트극장' '꼭지'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2000년 안방극장을 점령한 가족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로 등장하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김희정은 최근 '후아유-학교2015'와 각종 화보 등을 통해 귀여운 꼬마에서 성숙한 여인으로 매력을 과시했다.
지난 14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희정을 비롯해 디자이너 황재근, 에프엑스 빅토리아, 배우 이민호가 게스트로 재치넘치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희정은 아역 출신이란 꼬리표를 떼고 끼와 재치있는 입담을 맘껏 펼쳐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희정, 꼭지가 이렇게 컸구나", "김희정, 잘 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