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원 기자입력 2015.10.14. 15:28대창(012800)은 계열사 태우에 86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신한은행이다.오늘의 핫뉴스"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석달 새 3436% 증가… 외국인들 몰려간 관광지 어디?"서울은 예전과 달라요" 아파트 매매 분위기 어떻길래"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클레오파트라가 로마 장군 유혹 때 뿌린 향수 복원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