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플러스(064290)는 최대주주가 임쌍근 외 2명에서 이상윤 외 4명으로 변경됐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변경전 최대주주 임쌍근 주식 증여(무상) 및 매각으로 인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인텍플러스 대표이사도 임쌍근에서 이상윤으로 변경됐다.
박진범 인턴기자
입력 2015.10.0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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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텍플러스(064290)는 최대주주가 임쌍근 외 2명에서 이상윤 외 4명으로 변경됐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변경전 최대주주 임쌍근 주식 증여(무상) 및 매각으로 인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인텍플러스 대표이사도 임쌍근에서 이상윤으로 변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