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004800)은 조현준 사장이 지난 9월 25일부터 지난 2일까지 자사주 2만3457주를 추가 매입해 지분율이 기존 11.95%에서 12.02%로 늘어났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조현상 부사장도 자사주 2만2000주를 추가 매입해 지분율이 11.25%에서 11.31%로 늘었다.
효성(004800)은 조현준 사장이 지난 9월 25일부터 지난 2일까지 자사주 2만3457주를 추가 매입해 지분율이 기존 11.95%에서 12.02%로 늘어났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조현상 부사장도 자사주 2만2000주를 추가 매입해 지분율이 11.25%에서 11.31%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