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가수 뮤지가 '복면가왕 태권브이'의 정체라는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뮤지의 과거 고백도 더불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뮤지는 "내 매제가 니콜라스 케이지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아내인 앨리스 김과는 6촌 관계다"라고 말했다.

이어 뮤지는 "아직까지 연락이 없어서 만나고 있지 않을 뿐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태권브이, 뮤지인가?", "복면가왕 태권브이, 뮤지랑 앨리스 김이랑 6촌이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