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언주로 대로변, 테헤란로 인접한 곳에 뛰어난 가시성을 자랑하는 고품격 랜드마크 상가가 분양 예정이다.
GS건설은 강남구 역삼동 '역삼자이 상가'를 분양한다. '역삼자이'는 개나리 6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것으로 배후 약 7000여 세대 아파트 밀집지역에 속하지만, 테헤란로와 인접하고 언주로 대로변에 바로 접해있는 단지로서 아파트는 이미 분양이 완료됐다. 이번달에 상가를 분양할 예정이다.
'역삼자이 상가'는 '역삼자이'의 단지 상가의 기능뿐만이 아니라 인근 약 7000여 세대의 아파트 단지와 오피스텔 입주민, 테헤란로 일대 업무시설의 직장인 및 강남구의 한가운데 위치하여 접근성이 양호하고 대로변에 있어 가시성이 뛰어난 만큼 강남구 전역의 수요까지 아우를 전망이다.
여기에, GS건설의 자이가 짓는 브랜드 상가답게 5층 랜드마크형 특화 설계로 상가에 대한 자부심을 높였다.
역삼자이 상가는 지하 1층~지상 5층, 총 55개 점포로 구성되고 이 중에서 조합원분을 제외한 25개 점포가 이번 일반분양 예정이다.
특히 무엇보다 이 역삼자이 상가는 '가시성'이 뛰어나다. 혼잡한 강남구의 한복판에서 개방성을 확보한 상가는 투자나 입점을 위해 중요한 요건 중 하나다. 소비자가 운전 도중 점포를 보고 방문하기 쉽고, 도보 고객도 탁 트여 있는 시야로 멀리서 상가의 외부의 전경을 볼 수 있어 점포를 쉽게 찾아낼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멀리서도 상가나 매장간판이 확인돼 고객들을 끌어들이는 역할을 하게 되어 장사도 잘되고 상가가격도 상승하게 된다.
역삼자이 상가는 가시성뿐만 아니라 접근성도 좋다. 가시성도 좋고 유동 인구도 많은데 고객이 방문하기 어려운 위치에 매장이 위치한다면, 매장은 무용지물일 것이다. 역삼자이 상업시설은 대로변에 접해 있고 3면이 모두 탁 트여있어 소비자의 발길을 끌어들이기 유리한 구조다. 건물 내부에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 노출되는 단독 상가로, 외부 노출 효과가 커 임차인을 모집하기에도 유리하다.
역삼자이 상가는 상품도 탁월하다. 자이만의 고급스러운 외관과, 일부 층(4층, 5층)은 높은 층고를 적용하여 더 쾌적하고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여기에 점포마다 천정형 냉난방기가 설치되고 엘리베이터의 용량도 변경(증가)하여 상가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높였고, 휴식공간인 옥상 정원을 만들어 고객들의 체류시간을 높였다. 5층에 테라스공간과 지하에 창고 공간을 마련해 알차게 구성한 점도 주목된다. 임차인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 공간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하 창고엔 효율적인 수납공간을 제공해 점포 내 자칫 낭비되는 공간이 없도록 했다.
상가 분양 관계자는 "성수대교를 건너 도산공원 사거리, 르네상스호텔 사거리를 지나는 언주로 대로변에 접해있어 풍부한 지역적인 배후수요와 광역적인 수요까지 기대할 수 있으며 투자 가치가 매우 높아 주변 상가와 달리 유일하게 독립 상권의 5층 랜드마크형 차별화된 상품으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초저금리시대 상가 투자 및 내 상가 마련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자, 계약금은 10%, 중도금 10%, 나머지 잔금 80%는 준공 시 내면 된다. 또한, 준공 후 3개월까지 잔금기간을 정할 예정이므로 좀 더 넉넉히 임차를 맞추거나 영업준비를 할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역삼자이 상가는 강남구 역삼동 711-1번지 일대에 있으며 2016년 6월 준공 예정으로 현재 분양사무소는 대치동에 있는 자이 갤러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