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돌연변이' 스틸 컷

돌연변이에 출연한 박보영이 과거 여진구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박보영은 지난 7월 방송한 아리랑TV '쇼비즈 코리아'에 출연했다.

이날 박보영은 지난해 열린 '청룡 영화제'에서 여진구와 함께 연기하고 싶다고 밝힌 것에 관련해 "1년 남았다. 조용히 기다렸다가 같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영은 "저만 기다리는 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기다려서 번호표 뽑고 기다려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영이 출연하는 '돌연변이'는 30만원 대가의 신약 개발 부작용으로 생선인간이 된 청년 박구(이광수 분)가 세상의 관심으로 일약 스타가 되었다가 제약회사의 음모로 세상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0월 22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