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에셋 제공

보험재무컨설팅업체인 A+에셋은 동부생명과 손잡고 A+ CEO 및 VIP를 위한 평생안심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사망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종신보험과 재테크 기능이 가미된 저축보험이 결합된 상품으로, 가장 유고시 고액의 사망 보장 및 최저 적립이율(9월 기준 연 3.5%, 10월부터 연 3.25% 예정)을 보증해준다. DGB생명은 A+에셋의 의뢰를 받아 유니버셜 건강종신보험을 개발, 지난달부터 A+에셋이 독점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DGB생명이 전속 설계사 채널을 대상으로 지난 7월 출시한 변액유니버셜 3대질병보장 종신보험의 변액 기능을 삭제한 것이 특징이다. DGB생명 관계자는 "변액 상품의 경우 원금 손실 리스크가 있다는 이유로 선호하지 않는 고객이 종종 있어 안정적인 공시이율로 운용이 가능한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A+에셋 관계자는 "대다수 보험사가 10월 중에 예정이율을 3.5%에서 3.25%로 인하할 예정이지만 현재 DGB생명에 의뢰하여 개발하고 있는 맞춤형 상품은 예정이율 3.5%를 그대로 유지해 고객들의 보험료 납입 부담을 낮출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1577-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