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나 인스타그램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의 이하나의 동안 외모가 화제다.

배우 이하나는 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지들~ 잘 하고 있지? 잘 해내고 있지? 나도... 잘 하고 있어. 보고싶어 보고싶다 망구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올라온 사진은 이하나 본인의 모습을 찍은 사진으로, 이하나는 단발머리를 하고 밝게 웃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하나, 늙질 않는다", "이하나, 어딜 봐서 서른 네 살"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나는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에서 수진 역을 맡았다. '특종: 량첸살인기'는 노덕 감독의 작품으로 10월 22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