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인스타그램

이다희가 '미세스캅' 촬영 중 다친 다리를 인증했다.

배우 이다희는 6일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일

"액션 꿈나무 민도영. 다리가 성할 날이 없군.. 당분간 치마는 안입어야지요~ 혹시나 입게 돼서 이런 모습이면 오해하지 마시길.. 멍이 가시기 전에 새로운 멍님이 오시고.. 근데 액션씬 은근 중독인듯~! 이제 2주남은 미세스캅. 시간이 너무 빠르다.. 또르르.."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다희가 '미세스캅'의 액션 신을 촬영하는 도중 다친 팔과 다리가 찍혀 있다. 특히, 심하게 든 멍이 눈에 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 힘내요", "멋있다! 최고로 예쁜 사진이에요" 등의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이다희는 드라마 '미세스캅'에서 주연으로 열연 중이며 '미세스캅'은 SBS에서 매주 월, 화요일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