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운 기자박진범 인턴기자입력 2015.09.21. 15:28씨앤비텍은 최근의 현저한 시황 변동(주가 급등)과 관련,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21일 답변했다.오늘의 핫뉴스尹 8개월 영치금만 12억원… 350번 출금해 어디로 썼나美선 "개천에서 용 난다"… AI 시대 짤릴 걱정 없는 직업깐깐한 북미 뚫고 1위 우뚝… 9000조 잭팟 터진 韓 업계이래서 삼성 갤럭시 넘겠어? 99만원 아이폰 '치명적 단점'삼성전자 담아도 괜찮을까… 급등락 장세 속 증권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