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목 NH투자증권 센터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17일(현지시각) 금리를 동결하면서 국내 증시가 안정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센터장은 "10월과 12월에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가능성은 높지 않다"며 "우리 증시는 투자심리 개선으로 당분간 상승하는 '안도랠리'를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센터장은 "코스피지수는 2050선까지 올라갈 것이며, 달러가 약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돼 상품관련주, 소재주, 산업주가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