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광이 '디데이' 치킨 300인분을 걸고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
15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셀레나홀에서는 JTBC 새 금토 미니시리즈 '디데이'(극본 황은경·연출 장용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영광은 시청률 공약으로 "5%가 넘으면 한강에 온 분들 300명에게 치맥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디데이'는 서울 전역에 천재지변이 발생해 도시가 마비되고 대재난 상황이 발생한다는 설정으로 구조요원, 응급의학과 의사 등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재난 상황의 긴박함을 리얼하게 담아 로맨스보다 '재난'에 집중한 드라마라고 밝혔다.
김영광 치킨 공약에 네티즌들은 "1인 1닭이면 300마리겠네" "300명한테 어떻게 제공할지가 관건" 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