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화면 캡처

인기가요 레드벨벳이 화려한 컴백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레드벨벳이 SM엔터테인먼트 선배들을 언급했던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서 누가 가장 잘 해주느냐는 질문을 받고 "슈퍼주니어 선배님들과 태티서 선배님들이 잘 해준다. 다 잘해주신다"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우리 무서운 사람들 아니다. 다 불어라"라고 말했고, 긴장을 한 레드벨벳은 이들의 제안으로 소리를 지르며 긴장을 풀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레드벨벳이 출연한 이날 '인기가요'에는 소녀시대, 현아, 전진, 준호, 몬스타엑스(MONSTA X), 세븐틴, 업텐션, 강남, 에이프릴(April), 빅스타, 소나무, 블레이디, 6 to8, 퍼펄즈 등이 출연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레드벨벳, 태티서가 잘해주는구나", "인기가요 레드벨벳,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