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의 첫 종편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두번째 스무살'이 공약을 이행한 최지우와 이상윤 소식을 전했다.
최근 방송되고 있는 '두번째 스무살'에서 주연을 맡고 있는 최지우와 이상윤이 약속대로 촬영지에서 아이스커피 600잔을 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은 앞서 시청률이 3%를 넘으면 각자 300잔씩 아이스커피를 선물하겠다고 공약을 내세웠다.
두 사람은 시청률이 공개된 직후 "하루 빨리 시청률 공약을 지키고 싶다" 밝혀 촬영일정까지 조정하며 공약에 대한 강한 열의를 보였다.
두 사람은 커피 600잔을 나눠주기 위해 현장에 직접 나왔다. 교복까지 입고 나왔음에도 실제 고등학생 같은 동안 미모에 현장에 있던 이들이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번째 스무살, 요새는 공약 걸고 이행하는 게 하나의 문화처럼 자리잡았네" "두번째 스무살, 자극적인 막장 드라마만 보다가 이 드라마는 가볍게 볼 수 있어 너무 좋아요"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는 여전히 아름답더라"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