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빨간 비키니 유출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서로에 대해 질문을 하는 '극비소시'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의 빨간 비키니 사진 유출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써니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드러나는 비키니 수영복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너무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오히려 써니는 담담한 표정으로 "접니다"라고 말한 뒤 "솔직히 말하면 다이어트 한 것이 아까워서 올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써니는 "파장이 별로 안 컸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헀고, 마지막으로 섹시한 포즈를 연달아 취하면서 자리로 돌아가 다시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써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최근 신곡 'Lion Heart'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써니, 귀엽다", "써니, 자신감있을 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