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욱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하차한다.
JTBC 측 관계자는 8월 14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정창욱 셰프가'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정창욱 셰프가 본업에 집중하기 위해 제작진에게 하차의사를 밝혔다. 이후 논의 끝에 하차를 결정했다"며 "이미 마지막 녹화를 마친 상태다. 24일 방송이 마지막 방송이 될 것"이라 말했다.
이어 "정창욱 셰프의 하차 여부가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이후 확정됐기에 방송에서 마지막 인사는 따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창욱 셰프는 지난해 11월부터 '냉장고를 부탁해'에 원년멤버로 출연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