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은 마셜 제도(Marshall Islands)에 위치한 선사와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4척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689억원이며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4.26%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