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헌(40)이 중국의 여배우 유역비(29)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송승헌과 유역비의 다정한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2년 송승헌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역비와 함께"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블랙 수트를 입고 훤칠한 외모를 뽐내고 있다. 더불어 유역비는 새하얀 드레스로 슬림한 몸매와 둥근 어깨선, 쇄골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선남선녀 커플의 훈훈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송승헌 유역비 열애설에 대해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 이엔티 측은 5일 "영화 이후에 자주 보지는 못했으나 자주 연락하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시작하는 단계"라며 "인사하는 단계까지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송승헌 유역비, 송승헌 취향 한결같다", "송승헌 유역비, 둘 다 어울려", "송승헌 유역비, 송승헌 도둑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