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몸매사진이 화제다.

엄정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모습이 담긴 패션지 화보 한 장을 공개했다.

흑백으로 사진의 분위기를 더했고 물에 젖은 머리결의 엄정화는 양손으로 머리를 감싸며 눈을 감고 고혹미를 발산한다.

특히 4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타이트한 초밀착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S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정화가 주연을 맡은 영화 '미쓰 와이프'는 잘 나가는 싱글 변호사 연우(엄정화)가 우연한 사고로 인해 하루아침에 남편 성환(송승헌)과 애 둘 딸린 아줌마로 한 달간 대신 살게 되면서 겪게 되는 코미디물이다. 8월 13일 개봉예정. 

이에 누리꾼들은 "엄정화, 한국의 마돈나가 되어주세요", "엄정화, 존멋", "엄정화, 여전히 아름다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