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의 결혼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새롬이 밝힌 바디로션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김새롬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과거 SNS를 뜨겁게 달궜던 '김새롬 보디로션'의 상품명을 공개했다.
김새롬은 수 년전 케이블 채널 QTV 에서 자신만의 향기 비결은 바디로션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MC 이휘재와 패널 모두가 상품명을 궁금해했지만 당시 김새롬은 '나만의 향'이라며 정체를 공개하지 않았다.
이후 김새롬은 "거의 7~8년째 쓰고 있고 그동안 이야기 못했던 사람에게 미안한데, 나만의 향이 다른 사람에게 나는 게 싫어서였다"며 "이제는 공개해도 괜찮은 것 같다. 비밀에 싸였던 제품은 비오템의 '노란색 보디로션'이다. 첫 공개다"라고 말했다.
김새롬이 바디로션 모델명을 공개한 후 해당 제품은 품절사태를 빚기도 했다.
이후 누리꾼들은 "김새롬 이찬오, 저 향 엄청 상큼하다", "김새롬 이찬오, 저도 샀어요", "김새롬 이찬오, 공구합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